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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5월 4일, 한국과 비즈니스 관계를 맺고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 비즈니스 역사에 새로운 장이 “주한 호주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ANZCCK)”의 출범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ANZCCK에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호주 비즈니스 그룹과 뉴질랜드 비즈니스 그룹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Chamber는 250여명이 넘는 회원 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지난 30, 40년에 걸쳐 호주와 뉴질랜드 그리고 한국은 굳건한 교역 및 비즈니스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전통적으로 원유, 광물질, 농산물, 임업 제품과 같은 상품들이 교역의 대부분을 차지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간 한국과의 교역 범위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다양한 산업 분야로 변모/확장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ICT, 영화, TV 광고 및 멀티 미디어와 같은 지식에 기반을 둔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과 광범위한 소비제 공산품 및 은행, 보험, 경영 컨설팅, 건축, 교육 및 관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 제공사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06년 한국은 각각 호주의 3번 째 수출 시장 국가로, 뉴질랜드의 6번 째 수출 시장 국가로 기록되었습니다.
ANZCCK 핵심 목표:
- 3개국의 비즈니스 관행에 대한 상호 이해를 통해 한국과 호주 간 및 한국과 뉴질랜드간의 무역, 기술 이전 및 투자를 촉진,
- 한국에 있거나 한국과 교역하는 호주 및 뉴질랜드 기업의 견해와 이해를 한국 정부에 알리기 위한 효과적인 메커니즘을 제공,
- 서로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접촉을 원활히 하기 위해 한국에 관심 있는 호주 및 뉴질랜드 기업에게 포럼을 제공 ,
-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찾고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 기업들에게 정보와 도움을 제공,
- 호주 및 뉴질랜드 기업들과 비즈니스를 맺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연락 네트워크를 제공.
ANZCCK임무:
Chamber는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자 하는 호주 및 뉴질랜드 기업들을 위한 네트워크를 전향적으로 만듦으로써 이들에게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이를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ANZCCK 후원:
Chamber는 공동 후원자로서 호주 및 뉴질랜드 대사가 참여하고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각국 대사관 연락은 위원회의 상임 회원으로서 호주와 뉴질랜드의 고위 교역 사무관들이 제공합니다.
ANZCCK 역사:
호주/뉴질랜드/한국 그룹이 참여하는 형태의 최초 논의는 19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0년 5월 한국주제 호주 경제인모임 (ABGIK)이 설립되었습니다. ABGIK는1990년부터 2001년까지 운영되며 많은 성공을 거두었으나 한국민, 정부 또는 업계로부터 실질적인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저명 게스트 연사를 모시기가 대단히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ABGIK는 이러한 신뢰를 갖춘 상공회의소가 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001년 초, 뉴질랜드 비즈니스 그룹에서 연합 상공 회의소로서 힘을 결집시키자는 주장이 나왔고 만장 일치의 투표로 가결 되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한국에서ANZCCK의 역할과 그 중요성은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뉴질랜드 총리 헬렌 클라크 여사의 지난 2003년 7월 방한 시, 본 Chamber를 유일한 비즈니스 연설을 위한 포럼으로 선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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